
나무늘보는 보통 게으름, 느림의 동물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언뜻 보기에 빈둥거리는 것처럼 보이죠.
“빨리 빨리"를 추구하는 세상의 속도와 사뭇 다르기도 하고요.
하지만 그거 아시나요?
나무늘보가 물에서는 빠르다는 사실이요!
우리 또한 빈둥거리는 것처럼 보일 때가 많아요.
누구나 지인들에게 빈둥거리지 말라고 잔소리를 들은 경험 한 번쯤은 가지고 있을 거에요.
하지만 나무늘보가 물에서만큼은 빨라지듯,
느릿느릿한 속도일지라도 계속해서 움직이고 있듯, 우리도 다르지 않아요!
남들이 보기에 빈둥거리는 것처럼 보여도 그것은 빈둥이 아니라 Been Doing이에요!
이런 빈둥의 가치를 잘 나타내는 나무늘보 둥식이가 빈둥의 마스코트가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