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쉼을 그저 여유를 갖는 “쉬는 시간” 혹은 바쁜 일상 속의 사치라고 단순하게 생각해요. 하지만 빈둥은 쉼을 ‘나를 찾는 시간’이라고 재정의했어요.
쉼을 통해 안전한 느낌, 긴장을 풀어도 될 것 같은 느낌을 받을 때 우리는 비로소 진짜 ‘나다운’ 모습이 나오지 않나요? 나의 감정과 느낌에 집중하여 나만의 방법으로 시간을 보낼 때를 쉰다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휘몰아치는 현실에 휩쓸려 쉼은 잊은 채 숨 바쁘게 살아가다보니 자기 자신을 잃어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고, 휘게라는 라이프스타일을 빈둥의 언어로 재해석하여 휘몰아치는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 세대가 더이상 나를 잃지 않도록 독려하고 싶었답니다.
이에 팀 빈둥은 나를 찾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온전한 “쉼” 휘게소 공간을 기획했어요!
휘몰아치는 현실에 나를 잃지 않게 휘게; 나를 찾는 쉼의 시간
1) 빈둥 휘게소

2) 휘게 팝업스토어



